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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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201 가정예배
2026-01-27 10:25:39
목양부
조회수   4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 19:2).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룩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요구가 “너희는 거룩하다”는 거룩함의 확언인지, “너희는 거룩해야 한다”는 거룩함의 요구인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거룩은 제사와 정결법만으로는 성취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거룩은 제사나 정결법과 더불어 사회적이고 윤리적인 실천을 병행해야 합니다(롬 6:19, 벧전 1:15).
이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의 거룩성은 구약의 예언자들이 선포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종합한 개념입니다.

여기서 정의(justice)는 첫째 돌판의 내용이며,
공의(righteousness)는 둘째 돌판의 내용으로 구분됩니다.
그런데 신약으로 넘어오면 예수님은 이 같은 ‘거룩’, 곧 정의와 공의의 실현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그것은 ‘사랑’입니다(요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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