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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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204 가정예배
2026-01-31 16:52:09
목양부
조회수   265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레 25:23)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기에 영구히 팔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류민과 동거인으로 소작인일 뿐이기에 희년이 되면 토지를 무르기를 허락해야 합니다.
12지파에게 처음 분배된 형태로 토지 소유권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 역시 본향을 향해가는 나그네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할 때 땅은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 됩니다.
땅을 소유의 대상은 물론
투기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절대 안 됩니다.
땅을 투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개인이든 교회든 명백한 죄입니다.

우리가 물질을 소유함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요, 거저 주시는 은혜 때문입니다.
이 사랑과 은혜의 복은 소유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나누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이웃 사랑을 통해 하나님께 되돌려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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