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0730 가정예배
2026-07-19 08:59:54
목양부
조회수 18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눅 1:37)
마리아의 임신은 신적인 행위의 결과이기에 태어날 아이가 거룩하며,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이에 마리아는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순종의 한 마디를 고백함으로 받아들입니다.
마리아는 파혼을 당하고, 수난을 받을 것이며, 명예 살인을 당할 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데 고백의 위대성이 있습니다.
마리아의 헌신은 두 가지 측면에서 위대합니다. 굳건한 믿음의 헌신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을 따른 헌신입니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방법을 그대로 따라서 헌신했습니다. 오늘에 있어 가장 아쉬운 헌신은 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뜻이라면 어떤 손실도 감수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2437 | 0801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9 | 17 | |
| 2436 | 0731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9 | 17 | |
| 2435 | 0730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9 | 18 | |
| 2434 | 0729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9 | 19 | |
| 2433 | 0728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9 | 16 | |
| 2432 | 0727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9 | 15 | |
| 2431 | 0726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8 | 21 | |
| 2430 | 0725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8 | 179 | |
| 2429 | 0724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8 | 199 | |
| 2428 | 0723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8 | 199 | |
| 2427 | 0722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8 | 230 | |
| 2426 | 0721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8 | 227 | |
| 2425 | 0720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4 | 245 | |
| 2424 | 0719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4 | 26 | |
| 2423 | 0718 가정예배 | 목양부 | 2026-07-14 | 220 |
1
2
3
4
5
6
7
8
9
10
...
16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