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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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906 묵상 가정예배
2026-08-28 20:00:17
목양부
조회수   41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행 5:29)

사도들은 끌려 나와 공회 앞에 세워졌고, 대제사장의 심문을 받습니다.
대제사장은 ‘예수’라는 이름을 거명하는 것조차 싫었던지 ‘이 이름’이라고 지칭하여 위협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도들은 모든 권위의 근본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세상 권위에 저항하였습니다.

대제사장의 심문은 사도들에게 다시금 복음을 증거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늘 그랬듯이 사도들은 자신들을 변호하기보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을 높이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위에 반하는 인간적 권위에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드러내 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일등 국민이 되어 의무를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법과 권위는 단호히 거부하고 저항해야 합니다.

세상은 점점 법과 여론을 앞세워 순종을 강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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