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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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1020 묵상 가정예배
2026-10-16 15:38:36
목양부
조회수   245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갈 3:27)

그리스도의 구속이 온 후로는 율법은 더는 구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계시 된 믿음의 때가 이름으로 율법의 한시적 기능도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율법이 완전히 폐기된 것은 아닙니다.
주님을 영접한 자들에겐 여전히 선한 통치와 계시의 수단이 되고, 거부하는 자들에겐 정죄와 심판의 수단이 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 곧 그리스도와 연합하기 위해 성령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입니다.
그래서 인종과 신분, 남녀를 초월하여 어떤 구분과 차별이 없이 한 가족을 이룹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소유된 백성이요,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상속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든 개의치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된 새로운 신분에 맞는 자부심과 영적 품위를 갖추고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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