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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교육부

[교재] 2026. 05. 03 우리 가정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맡기라
2026-04-29 18:00:39
동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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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6:1-9]

 

 

1. 마음 열기

한 주 동안 가정을 돌보며 경험한 감사한 일이나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혹은 육아나 가계 운영 중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답답했던 순간이 있었다면 가볍게 나누어 보세요.)

 

2. 말씀 나누기

1) 경영의 주권: 우리 가정의 계획보다 크신 하나님 (1, 9)

-말씀: 부부가 머리를 맞대고 자녀의 미래와 노후 대책을 세우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계획이 실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세운 '최선'보다 하나님의 '완벽함'이 더 큼을 인정할 때, 가정 안에 불필요한 조급함과 갈등이 사라집니다.

-나눔: 현재 우리 부부가 가장 중요하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우리 집의 프로젝트'(내 집 마련, 자녀 교육, 이직 등)는 무엇입니까?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부부의 생각과 계산이 앞서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고백을 나누어 봅시다.

 

2) 온전한 위탁: 가정의 염려를 기도로 넘기기 (3)

-말씀: 특히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는 아이의 작은 변화에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맡기라"는 말씀은 내 아이와 가정의 미래라는 무거운 짐을 하나님이라는 든든한 반석 위로 굴려 보내는 것입니다. 내가 붙들고 있으면 염려가 되지만, 주님께 굴리면 기도가 됩니다.

-나눔: 지금 우리 부부의 마음을 가장 무겁게 하는 '가정의 짐'은 무엇입니까? (자녀 양육의 어려움, 부부 소통, 경제적 압박 등) 그 짐을 배우자와 함께 하나님께 '굴려 보내기(위탁)' 위해 이번 주에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3) 중심의 정결: 성공한 가정보다 거룩한 가정으로 (2, 8)

-말씀: 세상은 평수 넓은 집과 높은 소득을 축복의 척도로 삼지만, 하나님은 그 가정이 얼마나 정직하고 의로운지를 보십니다. 부모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뒷모습이야말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입니다. 적게 가져도 화목하며 주님의 공의를 따르는 가정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립니다.

-나눔: 우리 가정이 세상적인 '성공 기준'을 따라가느라 놓치고 있는 '영적 가치'는 무엇인가요우리 자녀에게 "돈 잘 버는 부모"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부모"로 기억되기 위해 오늘 우리가 결단해야 할 삶의 태도는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가정 기도제목]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순종의 가정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우리 가정의 목자가 되어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지혜가 넘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우리 부부의 삶을 통해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는 믿음의 명문 가문이 되게 하소서.

 

[부부 및 개인 기도 제목]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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