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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교육부

[교재] 2026. 09. 06 멈출 수 없는 증인의 삶
2026-09-11 11:32:19
동일교회
조회수   6

부성1부 26-36                                                                                                                                                                          2026.09.06

 

[사도행전 5:17-32]

 

 

1. 마음 열기

한 주 동안 가정을 돌보거나 직장 생활을 하며, "세상의 방식대로 살아야 하나, 아니면 말씀대로 버텨야 하나" 갈등했던 순간이 있었다면 가볍게 나누어 봅시다.

 

2. 말씀 나누기

1) 하나님의 개입: 가정과 육아의 막막한 자리에서 (17-20)

-말씀: 세상은 복음의 역사를 막으려 감옥에 가두지만, 하나님의 사자는 옥문을 열고 "가서 생명의 말씀을 말하라" 하십니다. 사도들 스스로는 옥문을 열 수 없었지만, 사람의 방법이 끝난 자리에서 하나님의 진짜 방법이 시작되었습니다. 위기는 하나님의 부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가장 완벽한 타이밍입니다.

-나눔육아의 번아웃, 경제적인 압박, 혹은 부부 관계 속에서 "내 힘으로는 도저히 답이 없다"고 여겨졌던 막막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내 생각과 방법이 끝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체적으로 신뢰하기 위해 우리 부부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2) 멈출 수 없는 사명: 부모가 자녀에게 보여주어야 할 증인의 삶 (21-28)

-말씀: 공회의 위협 속에서도 사도들은 복음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증인은 편안할 때만 말씀을 전하는 자가 아니라,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주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을 최우선에 두는 자입니다. 부모인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어떤 우선순위를 가지고 사는가는 자녀에게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

-나눔바쁜 일상과 육아 핑계로 가정에서 잠시 미뤄두었던 '영적인 우선순위(말씀, 기도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우리 부부가 세상의 바쁨 속에서도 자녀에게 '예수님이 우리 가정의 주인이시다'라는 것을 삶으로 보여주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

 

3)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 세상의 눈치 대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29-32)

-말씀: 공회는 예수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 명령했지만,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라 하셨습니다. 사도들의 대답은 명확했습니다.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는 하나님을 최고의 권위로 인정하는 고백입니다. 세상의 트렌드나 남들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나눔남들처럼 살아야 한다는 세상의 압박이나 평가 때문에, 우리 가정의 본질을 흔들리게 했던 적이 있습니까?

세상의 눈치를 보지 않고 '우리 가정은 오직 하나님만 따르겠다'고 결단해야 할 영역(교육, 재정, 가정의 문화 등)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말씀 기도제목, 가정 기도 제목]

[말씀 기도제목]

육아와 삶의 막막한 현실 속에서 내 힘만 의지했던 지난날을 회개하길 원합니다. 절망의 순간마다 새로운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개입을 신뢰하는 부성1부 가정들이 되게 하소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믿음의 사명을 잃지 않게 하시고, 부모인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자녀에게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참된 증인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평가와 눈치를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가정의 최고 권위로 세우길 원합니다. 세상의 기준과 부딪칠 때 기꺼이 하나님께 순종하며 승리하는 믿음의 부부 되게 하소서.

 

[부부 및 개인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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