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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교육부

[교재] 2026. 01. 18 쓰임 받는 인생
2026-01-24 15:38:33
동일교회
조회수   4

[출애굽기 4:10-17]

 

 

1. 마음 열기

한 주 동안 경험한 감사한 일이나 새롭게 깨달은 은혜가 있다면 짧게 나누어 봅시다. (혹은 최근 나를 가장 위축되게 만들었던 '부족함'이나 '약점'은 무엇이었는지 가볍게 나누어 보세요.)

 

2. 말씀 나누기

1) 부르심에 집중하라 (10)

-말씀: 위대한 지도자 모세도 처음 부르심을 받았을 때는 살인자이자 도피자라는 과거와 입이 뻣뻣하다는 부족함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는 부르심에 집중하기보다 자기의 약점을 내세워 사명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부족한 것을 채워주시겠다며 '부르심' 그 자체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

-나눔: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사명(가정, 직장, 교회에서의 역할 등)을 주셨을 때, 나도 모세처럼 "나는 입이 뻣뻣합니다(할 수 없습니다)"라고 핑계 대며 주저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내 부족함에 집중하느라 놓치고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2) 가능성을 바라보라 (2, 17)

-말씀: 하나님은 힘 있는 자가 아니라 가진 것 없는 자를 불러 쓰십니다. 모세의 손에 든 것은 평범한 나무 지팡이 하나뿐이었지만, 하나님은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시며 그 하찮은 지팡이를 통해 일어날 엄청난 역사를 예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 힘이 빠질 때 시작됩니다.

-나눔: 내가 가진 재능, 물질, 시간 등이 남들에 비해 너무 작고 하찮게 느껴져서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보잘것없는 지팡이 하나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기적의 도구가 되듯, 현재 내가 가진 작지만 소중한 '나의 지팡이'는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 가능성을 나누어 봅시다.

 

3) 하나님께 의탁하라 (20)

-말씀: 모세의 손에 있을 때는 그저 양을 치던 막대기였지만, 하나님께 드려지자 그것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지팡이 자체는 변한 것이 없으나 누구의 손에 붙잡히느냐에 따라 능력이 달라집니다. 우리의 연약함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놀라운 권능의 도구가 됩니다.

-나눔: 나의 연약함이나 열등감, 혹은 내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재능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린(의탁한) 적이 있습니까? "내 지팡이"가 아닌 "하나님의 지팡이"로 쓰임 받기 위해, 오늘 내가 하나님께 권리를 이양하고 맡겨드려야 할 구체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말씀 기도제목, 개인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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