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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129 가정예배
2026-01-24 16:41:26
목양부
조회수   227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출 31:13)

안식일은 일하는 자의 시간이 아니라 날을 지으신 하나님의 시간이기에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은 십계명과 새 언약의 핵심입니다(마 11:28-30).
짐을 내려놓는 것이 첫 번째 안식이라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주님의 멍에를 매는 것은 두 번째 안식입니다.

안식일의 명령 가운데 언제나 전제되는 것은 “엿새 동안은 힘써 일하라”입니다.
안식을 위해서는 일의 마침이 필요하고, 일의 마침은 엿새 동안 힘써 일함이 전제됩니다.
열심히 일한 자는 안식을 갈망하고, 갈망 속에 안식을 맞이하면 평안과 기쁨과 복이 됩니다.

오늘날 주일 성수의 개념도 같습니다.
한 주간 열심히 일하면 주일이 기다려지고
일을 다 마치고 안식 속에 드리는 예배는 마음에서 감사가 우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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