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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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203 가정예배
2026-01-31 16:51:21
목양부
조회수   2

“너희가 여호와께 감사제물을 드리려거든 너희가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드릴지며.”(레 22:29)

감사제의 경우는 반드시 제사 지낸 날에 나누어 먹어야 하고 서원제나 자원제일 경우는 사흘까지 남으면 불태워야 합니다.
만약 아깝다고 남은 것을 먹으면, 제사가 무효가 되고 자기 죄를 짊어지는 벌을 받습니다.

왜 이런 법칙을 세웠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을 깨뜨려 나눔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남한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이면 북한에서 실컷 먹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한쪽은 굶고, 한쪽은 처리 비용을 부담합니다.

둘째, 나눔을 통해 화해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소를 제물로 드린 경우 제사장 몫을 제하고도 1,000근 정도 남습니다.
이 많은 양을 하루나 사흘 안에 먹어야만 기뻐 받으시는 제사가 됩니다.
그래서 친분이 있는 가정은 물론 불편한 이들과도 나누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 화목의 열매가 맺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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