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0130 가정예배
2026-01-24 16:42:16
목양부
조회수   223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출 34:6)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완벽하게 조화된 표현입니다.
오래 참고 용납하시며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지만 악은 미워하시고, 삼사 대까지 벌하십니다.
이는 가족 유대감이 강한 이스라엘에게는 매우 설득력이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복된 신앙유산을 물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천대까지 사랑을 받게 함과 삼사 대까지 벌을 받게 함은 부모에게 달려 있습니다.

모세는 여호와의 강림에 급히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모세는 소유의 충족이나 안녕과 형통을 위한 우리의 기도와 달리 백성들이 하나님께 소속되기를 구하였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소속(관계)에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며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는 자만이 참 행복자입니다(요일 4:16).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263 020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3
2262 020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2
2261 020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1
2260 020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1
2259 0204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2
2258 0203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2
2257 0202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31 2
2256 020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7 4
2255 013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4 211
2254 0130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4 223
2253 012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4 227
2252 012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4 252
2251 012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4 236
2250 012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24 266
2249 012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1-16 28
1 2 3 4 5 6 7 8 9 10 ...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