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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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425 가정예배
2026-04-18 18:00:35
목양부
조회수   220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시 144:3)

시인은 자신이 지나가는 그림자와 같이 헛것에 불과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을 때 어떠했습니까?
부모님께도 인정되지 못해 양들과 더불어 거름무더기에 있었음에도 빼어내서 기름을 부어주셨습니다.
또 적장 골리앗을 고목 쓰러뜨리듯 쓰러뜨림으로 용사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수많은 역경과 위기에도 피할 길을 주시고 사람을 붙여주셨습니다.

이런 은혜를 생각하니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자신이 무엇인데 ‘알아주고’, ‘생각해 주시는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의 감사는 더욱 떨렸고 우리가 받는 감동은 더욱 깊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적인 소장품인 ‘밀로의 비너스’ 조각상도 알아주는 한 군인이 없었다면 술탄의 정원에 방치되다가 사라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명 한 명을 귀하게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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