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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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506 가정예배
2026-05-02 10:43:31
목양부
조회수 3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잠 25:15)
억울함을 탄원했지만 풀기는커녕 면박을 당할 때 자존심이 상한다고 포기하면 일은 미해결로 남고 상처는 깊어집니다.
그러나 자존심과 상한 마음을 버리고 참고 인내하며 계속 간청하면 마침내 억울함을 풀게 됩니다.
부드러운 혀와 인내의 마음만이 강한 반대를 꺾을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주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을 비유로 권하시는데 두 사람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과 억울한 일을 당한 과부입니다.
과부가 어떻게 억울함을 풀었습니까?
재판관을 성가시게 하였습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잠 15:1)
인내와 끈기는 높은 자를 설득하고, 부드럽고 사랑 가득한 말은 강한 자를 녹입니다.
사랑과 온유의 승리를 믿고 실행한다면 모든 일은 선으로 귀결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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