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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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505 가정예배
2026-05-02 10:42:34
목양부
조회수   2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요즈음은 체벌이 ‘인권’의 문제로 대두되어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매를 들더라도 아이에게 마땅히 가르칠 것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15)
물론 징계의 매는 최후 수단이며 사랑의 훈계로 아이의 마음에 자리 잡은 잘못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지나친 사랑으로 가르칠 기회를 놓치면 그 책임은 어른에게 있습니다.
가정과 국가와 교회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있기에 더 굳어지기 전에 희망이 많을 때 믿음과 삶을 교육해야 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은 히브리어로 ‘알-피 다르코’인데, ‘그의 길을 따라서’ 혹은 ‘그의 길의 분량을 따라서’라는 뜻이기에 이해의 정도에 따라 가르치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나이가 들수록 더 자세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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