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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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426 가정예배
2026-04-18 18:01:18
목양부
조회수   24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 150:6)

호흡이 있는 자란 두 가지 의미로 확장됩니다.
첫째, 살아 있을 때 찬양해야 합니다.
죽은 것은 찬양할 수 없기에 찬양은 살아 있는 자의 의무이자 존재 자체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한다면 살아 있으나 죽은 것입니다.

둘째, 특정 공간인 예배당의 찬송을 넘어 무한히 확장됩니다.
한정된 공간과 시간에 제한된 찬송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에 숨 쉬는 모든 시간과 모든 자리에서 찬양해야 합니다.

이러한 찬양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순종하는 영적 예배입니다.
모든 삶을 통해 나를 부인하고 주님만을 시인하여 영광을 드러낼 때 받으시기에 합당한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는 명령형입니다.
이는 찬양이 그만큼 소중하고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함을 뜻합니다.
찬양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할렐루-야’라는 소리를 들으면 무조건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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