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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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427 가정예배
2026-04-25 10:45:44
목양부
조회수   27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

체험적인 지식(지혜)의 시작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라는 주장은 경험담에서 나온 고백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고, 지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따라서 지혜를 얻고자 하는 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뿌리이신 하나님께 대해 바른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이 첫 출발선에 바로 서야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지혜를 자랑하며 고수하면 얕은 수준의 지식을 얻을 수 있을진 몰라도 참 지혜는 결코 얻을 수 없습니다.
참 지혜를 가져야 하는 이유는 참 지혜가 있어야 능력 있는 삶을 넘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잠언 묵상에서 가장 필요한 자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마음으로 잠언을 묵상할 때 잠언의 진리를 깨닫게 되고 참 지혜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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